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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오 시학상

김준오 시학상 소개

김준오

김준오 선생

故 김준오 선생은 부산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시 연구 등 현대시학의 탐구에 평생을 바친 선생은 한국 현대시학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선생의 대표 저서 『시론』은 매년 2,000부 이상이 나가는 스테디셀러이다.
이 외의 저서로 『가면의 해석학』, 『도시시와 해체시』, 『현대시의 환유성과 메타성』, 『현대시의 방법론과 모더니티』, 『현대시와 장르 비평』, 『신동엽』, 『한국 현대 장르 비평론』, 『문학사와 장르』 등이 있다.

시학상은 선생이 남긴 시학의 깊이와 정신을 기리고 현대시학의 발전을 위해 시단, 시비평계, 시학계의 제자들이 뜻을 모아 시행하고 있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상이다.

2024 제14회 박현수 문학평론가, 경북대 교수 시학 개념의 새로운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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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문학평론가. 경북 봉화 출생. 1992년 ≪한국일보≫에 시 「세한도」로 등단. 시집으로 『우울한 시대의 사랑에게』, 『위험한 독서』, 『사물에 말 건네기』 등. 평론집 『황금책갈피』, 『서정성과 정치적 상상력』. 이론서 『시학 개념의 새로운 이해』 등이 있음. 한국시인협회 젊은 시인상, 유심작품상 등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