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전문계간지 신생최신호
시전문계간지 신생 106호
시간의 발자국·41 이강산
이번 호를 내면서
<장소의 혼으로 피어나는 시>
손진은 역사의 현재화, 상상력의 보고로서의 경주 ― 경주의 시
<신작시>
마종기 몬타나 평원
김태수 볼품없는 꽃일지라도
장옥관 서랍
엄원태 전설
맹문재 입맞춤론
권애숙 꽃철을 건너는 방법
김현서 빵공장 부고장
김경후 모래바람나비
양선규 겨울에 피는 꽃
김영범 물어나 볼 걸
유현아 기다림의 쓸모
안 민 黑꽃
이병국 902호
정선우 volume
강혜성 탐스럽게 잘 익은 붉은 사과
기원석 말줄임
한여진 순환
김유수 텔미노래방
김사라 마리아가 아팠을 뿐이었다
방성인 쏟아지는 눈
<특집시>
이소회 현실의 축 외 9편
E-mail 대담/ 서 유 겹겹이 쌓인 커다랗고 둥근 하품
작품론/ 김정현 “그 드물고 귀한 어둠”을 향한 행로
<기획특집> 반려의 시대, 공존의 감각
김애령 함께 세계를 짓는 일 ―‘반려종’이라는 통찰
남승원 나, 반려, 동물 : 다시 쓰고 겹쳐 읽기
전승민 가속에 저항하는 지연의 포에티카, 비트(bit) 시의 출현
<생태 시인의 프리즘·16>
김현정 공동체적 삶과 생태시의 길 ― 나희덕의 시
<제3세계 시집 읽기·16>
김수우 시란 사람에게 의미하는 사람이니― 니이 오순다레, 『바다 건너 가교를』
<시로 미술을 읽다·9>
이성희 이미지로 만나는 시와 미술의 상상계 ― 세 번째 이미지, 집과 길(1)·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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