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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오 시학상

김준오 시학상 소개

김준오

김준오 선생

故 김준오 선생은 부산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시 연구 등 현대시학의 탐구에 평생을 바친 선생은 한국 현대시학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선생의 대표 저서 『시론』은 매년 2,000부 이상이 나가는 스테디셀러이다.
이 외의 저서로 『가면의 해석학』, 『도시시와 해체시』, 『현대시의 환유성과 메타성』, 『현대시의 방법론과 모더니티』, 『현대시와 장르 비평』, 『신동엽』, 『한국 현대 장르 비평론』, 『문학사와 장르』 등이 있다.

시학상은 선생이 남긴 시학의 깊이와 정신을 기리고 현대시학의 발전을 위해 시단, 시비평계, 시학계의 제자들이 뜻을 모아 시행하고 있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상이다.

제15회 김준오시학상 최현식 서정주라는 문학적 사건

1997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비평 등단. 연구서로 『서정주 시의 근대와 반근대』 『한국 근대시의 풍경과 내면』 『신화의 저편—한국현대시와 내셔널리즘』 『최남선·근대시가·네이션』, 『일제 사진엽서, 시와 이미지의 문화정치학』, 『일제 사진엽서, 식민지 조선을 노래하다』 등이, 평론집으로 『말 속의 침묵』, 『시를 넘어가는 시의 즐거움』, 『시는 매일매일』, 『감응의 시학』, 『서정주라는 문학적 사건』 등이 있음. 대산창작기금 수혜, 소천이헌구비평문학상, 김달진문학상(비평), 김준오시학상 수상. 경상국립대 국어국문학과를 거쳐 현재 인하대학교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