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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오 시학상

김준오 시학상 소개

김준오

김준오 선생

故 김준오 선생은 부산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시 연구 등 현대시학의 탐구에 평생을 바친 선생은 한국 현대시학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선생의 대표 저서 『시론』은 매년 2,000부 이상이 나가는 스테디셀러이다.
이 외의 저서로 『가면의 해석학』, 『도시시와 해체시』, 『현대시의 환유성과 메타성』, 『현대시의 방법론과 모더니티』, 『현대시와 장르 비평』, 『신동엽』, 『한국 현대 장르 비평론』, 『문학사와 장르』 등이 있다.

시학상은 선생이 남긴 시학의 깊이와 정신을 기리고 현대시학의 발전을 위해 시단, 시비평계, 시학계의 제자들이 뜻을 모아 시행하고 있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상이다.

2018 제8회 신덕룡 문학평론가, 광주대 교수 풍경과 시선 (문학들, 2017)

신덕룡

경기도 양평 출생. 경희대 국문과 졸업. 1985년 《현대문학》 평론 등단, 2002년 《시와시학》으로 시 등단. 김달진 문학상 발견문학상 편운문학상 수상. 저서와 시집으로 『환경위기와 생태학적 상상력』, 『생명시학의 전제』, 『풍경과 시선』, 『아름다운 도둑』, 『하멜서신』, 『다섯 손가락이 남습니다』 등이 있음. 광주대 문창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