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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오 시학상

김준오 시학상 소개

김준오

김준오 선생

故 김준오 선생은 부산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시 연구 등 현대시학의 탐구에 평생을 바친 선생은 한국 현대시학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선생의 대표 저서 『시론』은 매년 2,000부 이상이 나가는 스테디셀러이다.
이 외의 저서로 『가면의 해석학』, 『도시시와 해체시』, 『현대시의 환유성과 메타성』, 『현대시의 방법론과 모더니티』, 『현대시와 장르 비평』, 『신동엽』, 『한국 현대 장르 비평론』, 『문학사와 장르』 등이 있다.

시학상은 선생이 남긴 시학의 깊이와 정신을 기리고 현대시학의 발전을 위해 시단, 시비평계, 시학계의 제자들이 뜻을 모아 시행하고 있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상이다.

2020 제10회 조영복 문학평론가, 광운대 교수 시의 황혼-1940년, 누가 시를 보았는가?

조영복

-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학부 및 대학원 졸업. 문학·문화 평론가. 광운대학교 동북아문화산업학부 교수.
- 2014년 저서 『넘다 보다 듣다 읽다-1930년대 문학의 ‘경계넘기’와 ‘개방성’의 시학』(서울대출판문화원, 2013)로 제25회 ‘김환태 평론문학상’ 수상.
- 2014년 한국연구재단 ‘우수학자지원사업’ 선정


<저서>
『월북 예술가, 오래 잊혀진 그들』(2002), 『1920년대 초기 시의 이념과 미학』(2004), 『문인기자 김기림과 1930년대 ‘활자-도서관’의 꿈』(2007), 『원형 도상의 언어적 기원과 현대시의 심연』(2012), 『넘다 보다 듣다 읽다-1930년대 문학의 ‘경계넘기’와 ‘개방성’의 시학』(2013), 『이것은 글쓰기가 아니다』(2016), 『시의 황혼-1940년, 누가 시를 보았는가?』(2020), 『시인의 말법-전설의 사랑시에서 건져낸 울림과 리듬』(2020),『깨어진 거울의 눈-문학이란 무엇인가』(2000, 공저), 『니체, 철학의 주사위』(1993, 공역), 『날개』(2011, 편저) 외에도 다수의 저서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