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준오 시학상

김준오 시학상 소개

김준오

김준오 선생

故 김준오 선생은 부산대학교에 재직하면서 시 연구 등 현대시학의 탐구에 평생을 바친 선생은 한국 현대시학의 최고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다.

선생의 대표 저서 『시론』은 매년 2,000부 이상이 나가는 스테디셀러이다.
이 외의 저서로 『가면의 해석학』, 『도시시와 해체시』, 『현대시의 환유성과 메타성』, 『현대시의 방법론과 모더니티』, 『현대시와 장르 비평』, 『신동엽』, 『한국 현대 장르 비평론』, 『문학사와 장르』 등이 있다.

시학상은 선생이 남긴 시학의 깊이와 정신을 기리고 현대시학의 발전을 위해 시단, 시비평계, 시학계의 제자들이 뜻을 모아 시행하고 있는 특별하고 의미 있는 상이다.

2022 제12회 이재복 문학평론가, 한양대 교수 정체공능과 해체의 詩論

이재복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상 소설의 몸과 근대성에 관한 연구」(2001)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6년 ≪소설과사상≫ 겨울호에 평론이 당선되어 등단했다. ≪쿨투라≫, ≪본질과 현상≫, ≪시와 사상≫, ≪시로 여는 세상≫, ≪오늘의 소설≫, ≪오늘의 영화≫ 편집기획위원을 역임했다. 고석규비평문학상, 젊은평론가상, 애지문학상(비평), 편운문학상, 시와표현평론상, 시와시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한양대학교 한국언어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몸』, 『비만한 이성』, 『한국문학과 몸의 시학』, 『현대문학의 흐름과 전망』, 『한국 현대시의 미와 숭고』, 『우리 시대 43인의 시인에 대한 헌사』, 『몸과 그늘의 미학』, 『내면의 주름과 상징의 질감』, 『벌거벗은 생명과 몸의 정치』, 『근대의 에피스테메와 문학장의 분할』, 『정체공능과 해체의 詩論』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