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59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59호(2014년 여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 르포르타주
김수우 젊은 쿠바, 모순의 유쾌한 중심
신작시
박옥위 밥그릇 외 2편
천양희 기억은 초라해진 세포처럼 외 2편
문정희 겨울 호텔 외 2편
고운기 세월 외 2편
김윤배 거친 사랑 노래 외 2편
박주택 모범적인 금연구역 외 1편
동길산 창백한 꽃잎 외 2편
서정원 스냅사진 외 2편
함기석 開眼手術執刀錄 외 2편
이세기 선단여 외 2편
박춘석 삶과 그림 외 2편
채수옥 피흘리는 원샷! 외 2편
박장호 실점하는 추격조 외 2편
김 안 불가촉천민 외 2편
현택훈 에덴서림 외 2편
특집시
장대송 세꼬막 외 9편
E-mail 대담
정진경 고통스러운 삶의 역설, 스스로 웃는 매미8
작품론
허정 닮은 것은 묶는 게 아니라 회전하는 것이다
<기획특집> 지금, 생태라는 선언
정남영 공통적인 것과 생태지
신승철 색다른 미래, 녹색이 적색을 만날 때
고영직 현장의 시, 시의 현장
신생 풍경
한받 원자력 인간
이 한 편의 시
조용현 김춘수의 ‘꽃’을 통해서 본 ‘의미’의 의미
엽편 소설
최은순 어둠의 시작
신생시론·4
황선열 ‘생장(生長)-하는’ 시학
신생 서평
김만석 로컬에 ‘거주하기’, 로컬을 ‘불태우기’
―김용규, 『혼종문화론』, 소명출판, 2013
김남영 굳은 혀, 부드러운 혀
―박현수, 『전통시학의 새로운 탄생』 ‘너머-여기’ 사유의 시학적 전개(경북대학교 출판부, 2013)
연재
조정환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감성혁명과 삶미학의 가능성(6)
―아감벤 미학에서 삶과 예술의 일치 문제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