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57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57호(2013년 겨울)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 르포르타주
변정희 성산업 현장에서의 ‘성매매/성노동’ 혹은 ‘성노동자’에 관한 짧은 보고서
신작시
김규화 물방울 외 2편
김명인 삼천포 2 외 2편
윤재철 원형의 동백 외 2편
오정국 새 외 2편
함민복 한가위 외 2편
이성희 그냥 간지러워서요 외 2편
권경업 안구건조증 외 2편
강연호 과거가 있다 외 2편
전윤호 빙하시대 외 2편
허 연 건기 3 외 2편
김경수 세상의 아름다운 것들 외 2편
최기순 주홍집시나방 외 2편
김사이 묻지 마 따지지 마 외 2편
오 은 밤에만 착해지는 사람들 외 2편
최하연 삭망朔望 외 2편
김성규 여행자 외 2편
유병록 흰 박쥐의 일을 여기에 적어둔다 외 2편
특집시
이선형 이주移住 외 9편
E-mail 대담
조말선 아직은 울 수 있는 그린벨트의 말
작품론
고봉준 소수적인 빛
―이선형 시인 신작시론
<기획특집> 생존의 기술, 공존의 모색
강정석 예술가로 살아남기
박성준 현실과 상실 사이의 공존
최서윤 무엇이 ‘독립’출판인가
김신식 ‘가깝고도 먼 2030필자군’에 대한 단상 혹은 분열된 풍경에 대한 소고
신생 풍경
유채림 강약이 부동이면 미친다, 미쳐!
<제3회 김준오시학상>
수상자 김옥성
본심 심사평
예심 심사평
수상 소감
신작시론
김옥성 종교 생태 시학의 토대
이 한 편의 시
성윤석 비단 안개
엽편 소설
서진 프리 픽션 워크샵
신생시론·2
황정산 삶의 구체성과 생명 회복으로서의 시
―박용철의 시론 <시적 변용에 대하여>
신생 서평
변종현 동아시아 미학과 철학의 규명
―안대회, 『궁극의 시학』, 문학동네, 2013
김정환 어떤 ‘야메’ 문학평론가의 희망 시사(時事)
―황현산, 『밤이 선생이다』, 난다 2013
연재
조정환 인지자본주의 시대의 감성혁명과 삶 미학의 가능성 (4)
-예술진화에서 상황창조와 관계구축의 문제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