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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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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일시
2012년 봄
호수
통권 50호

50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50호(2012년 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 담론을 찾아서
최서림  조지훈의 유가적 생명시학  

 

신작시
이해웅 반가사유상 1 외 2편
박종해 막다른길 외 2편
박태일 타락을 마시는 저녁 외 2편
전동균 이 바람은 외 2편
이윤학 누옥(陋屋)의 방 한 칸 외 2편
이민호 오아시스에 대한 명상 외 2편
박강우 특급배송 vs 책임배송 외 2편
유정탁 쿨러가 죽었다 외 2편
배영옥 별총(塚) 외 2편
박설희 지붕 위에서 외 2편
유희경 가구 외 2편
이장근 지하철 자리에 대한 오해 외 2편
이병승 폭설 외 2편
박지혜 겹 외 2편4
황인찬 서울대공원 외 2편  

 

특집시
하종오  폐품들  

 

작품론
정훈 사물과 침묵
―하종오 장시 「폐품들」의 의미  

  

<기획특집> 

고봉준 형식의 사회학
장은정 백시(白視)의 기원
―황인찬 시를 중심으로
이명원 사회미학과 르포르타주
이정현 불가능한 가능을 꿈꾸는 난장(亂場)의 언어들
―왜 다시 장시인가? 조연호, 이준규의 신작 시집에 대한 자의적인 메모

  

시와 지성
손진은  김범부와 서정주  

 

신생 풍경
김곰치  고리를 21㎞ 앞에 두고

 

이 한 편의 시
박성우 ‘겨울 속의 봄 이야기’들은 어디로 사라졌을까
―박정만 시인의 『겨울 속의 봄 이야기』

 

신생 서평
조병세 진언(眞言)의 수사(修士)들에 대한 비평의 경외
―정효구, 『일심의 시학 도심의 미학』(푸른사상, 2011)
김수우 인연의 숨은 회로를 돌다
―김기찬, 『골목 안 풍경 전집』(눈빛, 2011)

 

연재 자연, 생명, 인간·4
조용현 피부가 모든 장부(臟腑)의 근본이다
―크기, 표면적 그리고 몸의 디자인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