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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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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일시
2018년 가을
특집
공동체의 해체와 재발견
호수
통권 76호

76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76호(2018년 가을)


이번호를 내면서

  

오래된 신생
홍영진 7천 년 전 선사인의 숨결
―울산 대곡천 암각화군  

 

신작시
오탁번 뻐꾸기를 듣다 외 1편
윤상운 흉터 외 1편
박덕규 감꽃 외 1편
김백겸 거미줄은 은빛 실처럼 빛나네 외 1편
이승하 그는 걸었을 뿐입니다 외 1편
성기각 노랑꽃 외 1편
이홍섭 긴 잠 외 1편
―곡(哭) 오현스님 2
박완호 파꽃 외 1편
황길엽 아찔한 비밀 외 1편
권애숙 라다크, 라다크 외 1편
성미정 화가 홍 외 1편
이대흠 이제는 그리움에도 장갑이 필요합니다 외 1편
문혜진 대합실 외 1편
이민하 극야 외 1편
박영기 부드러운 구조물 외 1편
김 산 가라앉히기에 충분히 설득력 있는 노래 외 1편
임재정 대리석에 새긴 레시피 외 1편
김정애 검은 모래 눈 뜨는 외 1편  

 

특집시
고영민  톱밥 꽃게 외 9편  

 

E-mail 대담
김성규  살아간다는 것의 쓸쓸함과 적막함3  

 

작품론
전해수 ‘시인 앞’의 생
―사랑, 고독, 이별  

 

<기획특집> 혁명 이후의 시

오민석 공동체의 운명

전성욱 코뮤니타스를 위하여
―도달하지 못한 결속의 순간, 도래하지 않는 미지의 공동체

허정 ‘함께 있음’으로서의 공동체

  

혁명과 시인·10
장정아  위고, 운명의 램프 위에서 투명하게 흔들리는 시대의 불꽃

  

쟁점詩평
박상수  ‘내가 얼마나 고생했는지 누가 알아줄까’라는 남성적 이데올로기  

  

나의 시 나의 시론·3
장옥관  시 쓰는 동안 발생하는 의미, 시 쓰는 순간에 탄생하는 나  

 

문학관으로 가는 길에서 시를 읽다·3
하상일 천년의 바람 맞으며 고향 바다에서 시를 쓰다
―박재삼과 삼천포 그리고 <박재삼문학관>  

 

현대시와 24시품·10  
황선열 텅 빈 중심의 아름다움
―함축含蓄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