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생 지난호
이미지 없음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일시
2020년 가을
특집
새천년 이후, 우리 시의 변화
호수
통권 84호

84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84호(2020년 가을)

 

이인우  시간의 발자국


이번호를 내면서

  

오래된 신생
나여경 모모의 정원 파수꾼
―청년농부 채상병 선생을 찾아서

 

신작시
이시영 오늘 같은 봄날 외 1편
하종오 장마 외 1편
홍영철 저물 무렵 외 1편
백무산 그리고 기차에 대해서 외 1편
송재학 결핵 문학 외 1편
송찬호 길모퉁이 2층 건물 외 1편
이진명 여름 찬란 외 1편
강덕환 돌담을 보면 외 1편
강현덕 절반 외 1편
김 참 Jazz, 05 외 1편
김 언 다만 흘러가는 것들을 본다 외 1편
김은령 울음이 아니겠느냐 외 1편
이세기 꽃서리를 하다 외 1편
전다형 선퇴 1 외 1편
문 신 가지꽃 피는 사흘이라면 외 1편
송진권 소낙비 소낙비 소낙비 외 1편
이효림 소낙비는 매우 뾰족하여 규칙대로 읽을 수가 없네 외 1편
최정진 마그넷 외 1편
안 민 도미노 외 1편
문저온 돌멩이 외 1편  

 

특집시
류지남  개두릅 외 9편  

 

E-mail 대담
박경희  내 몸의 가장 깊고 어두운 곳에서 시작된 시(詩)

 

작품론
정   민  비뚤어진 등에 오 촉 등 하나  

 

<기획특집> 새천년 이후, 우리 시의 변화
고봉준 매체 환경의 변화와 ‘문학/하기’
―문예지의 지형과 성격 변화를 중심으로
최현식 시, 폭력을 폭력하다
이경수 우리는 이런 시를 거부합니다
―독자 시대 시의 미래를 그리며  

 

혁명과 시인·18
박수연 시적 혁명과 미메시스
―김수영의 혁명에 대해

 

나의 시 나의 시론·11
손택수  시는 없다, 시론이 아닌

 

문학관으로 가는 길에서 시를 읽다·11
하상일 역사와 현실 앞에서 전통과 순수를 노래한 민족시인
―조지훈과 영양 그리고 <지훈문학관>

 

현대시와 24시품·18
황선열 극한의 슬픔이 닿는 곳
―비개悲慨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