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83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83호(2020년 여름)
이인우 시간의 발자국
이번호를 내면서
오래된 신생
김수우 풀잎들 잠버릇을 아시나요
신작시
강희근 마스크 외 1편
권달웅 석류 외 1편
신현수 내려놓는다는 것 외 1편
김윤배 꽃들의 경련 외 1편
이경림 불면 외 1편
이윤학 개나리 외 1편
정윤천 와, 외 1편
김형술 칼치 외 1편
채재순 집 58 외 1편
김종미 살사댄스 외 1편
조정인 낮에 산 패딩을 입어보았다 외 1편
김춘남 여름방학 찬스 외 1편
김점미 얼굴 외 1편
김양희 쏟아지는 함박눈을 대하는 자세 외 1편
최석균 동백꽃 피는 길 외 1편
김예강 뛰노는 아이들 외 1편
김희진 숨겨진 것들 외 1편
박병수 과연, 토마토 외 1편
김석이 틈은 어머니다 외 1편
황애숙 참을 수 없는 존재의 무거움 외 1편
특집시
이중기 고맙다 외 9편
E-mail 대담
서영처 복상나무 타는 시인
작품론
김옥성 농민이라는 옻나무가 피워낸 복사꽃 별의 도시
―이중기의 농민적 휴머니즘
<기획특집> 시와 황홀경
장만호 시와 황홀
김 참 황홀과 환상, 접신과 신비체험
김미진 엑스타즈와 인공낙원
김승룡 한시 속의 ‘황홀(恍惚)’의 의미에 대한 단상들
혁명과 시인·17
한지희 인간의 눈: 세계의 비극과 시인의 역할
―미국 시인 아드리안 리치
나의 시 나의 시론·10
성선경 내 시의 발화점과 마음의 행로(行路)
문학관으로 가는 길에서 시를 읽다·10
하상일 역사와 생명의 길을 따라 걸어간 ‘국토’의 시인
―조태일과 곡성 그리고 <조태일시문학기념관>
현대시와 24시품·17
황선열 형상(形象)을 통한 회통(會通)
―실경實境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