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80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80호(2019년 가을)
≪신생≫이 걸어온 길
오래된 신생
김수우 소농과 자급을 통하지 않으면 민주주의는 없습니다
―농업사상가 천규석 선생님께 다시 생명을 묻다
창간 20주년 기념 신작시·1
강경주 흔적기관 같은
강영환 홀로 아리랑
강유정 148
고진하 월담은 내 운명
권애숙 벽의 이력
김선태 산방
김수열 관棺
김요아킴 고등어
김종해 낯선 뒷모습
김해자 두통의 환각
동길산 새의 눈물
박남준 동백의 여백
박정남 새 차에는 은빛 낫이 밟힌다
박정애 눈眼
박종해 편지
박진규 아기모과
박태일 팔도에서
박형준 빈터
배한봉 토월천
서대경 머리들
특집시
박순원 별이 빛나는 밤 외 9편
E-mail 대담
이근화 삶을 간지럽히는 시의 방법
―박순원 시인과의 대담
작품론
박대현 알라존 동형접합체(homosexuality)의 세계에서 한번 살아보시려우?
<기획특집> 지역에서 詩전문 잡지로 살아남기
강현국 아직도 풍화되지 않은 오기와 고독
―≪시와반시≫
김경수 세계적인 문학잡지를 꿈꾸다
―≪시와사상≫
강경호 불편한 상상력과 갱신의 힘
―≪시와사람≫
반경환 사상가와 예술가의 민족을 위하여
―≪애지≫
변종태 문학 운동으로서의 문예지 발간 20년
―≪다층≫
창간 20주년 기념 신작시 2
성선경 능수버들
손택수 미륵사지 석탑 아래서
송창우 붉나무 엽흔
신덕룡 징후
안상학 나무의 인생
유용주 도원결의
이상국 귀를 위한 노래
이성희 이야기
이종암 마음의 거처
이하석 숟가락
이현승 시인의 죽음 2
임동확 한낮의 유희
장문석 기타와 소총
정일근 백야와 흑야 사이
조성래 이 몸, 낙타
진명주 꽃의 좌표
천수호 생명의 이상한 형식
천양희 은밀한 생
최영철 슬픔을 녹이는 법
함순례 블랙 컨슈머
허만하 시외버스 정류소
<근대문명에서 생태문명으로> 창간 20주년 초청 특강
김종철 근대문명에서 생태문명으로
―우리는 왜 질문해야 하는가
쟁점詩평
맹문재 친일문학상 폐지론
혁명과 시인·14
오민석 예이츠, 문학의 정치 혹은 텍스트의 정치학
나의 시 나의 시론·7
이수명 시를 흉내내기와 시 아닌 것을 흉내내기
<재일 시인 김시종의 삶과 문학> 창간 20주년 특별 대담과 작품론
재일 시인 김시종의 삶과 문학
대담자 : 김동현(문학평론가), 서정원(시인), 이재봉(문학평론가)
김시종 빈대 외 9편
곽형덕(옮긴이)
작품론
김동현 지평의 상상과 ‘재일’이라는 중력
김시종 시인 연보
문학관으로 가는 길에서 시를 읽다·7
하상일 죽음과 더불어 살아온 시간 그리고 시
―기형도와 광명 그리고 <기형도문학관>
현대시와 24시품·14
황선열 솔직한 천연스러움
―소야疏野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