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11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11호(2002년 여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의 현장을 찾아서> 자연의 색을 깨우는 사람
탐방 : 천연염색쟁이 토벽 정옥기 / 탐방자 : 진명주 시인
<기획특집> 시와 시간
김영민- (서정)시, 혹은 슬픈 현재의 섭동
송기한- 한국현대시와 시간의식
신작시
김 철 나무 외 2편
안수환 슬픔에게 외 2편
허형만 오늘은 나도 외 2편
이상국 봄을 기다리며 외 2편
임종성 선운사 가는 길 외 2편
김명수 소의 말 1 외 2편
박세현 저수지 외 2편
이승철 오월 어느날, 무등을 보다가 외 2편
김명리 아주 잠깐 한뎃잠을 잤네 외 2편
김용락 복사꽃 외 2편
이지엽 고독 외 2편
천수이 웃는 쥐 외 2편
윤정숙 낚시수첩 2002, 손 맛 외 2편
박정애 겨울 저수지 외 2편
이나명 저녁 식탁 앞에서 외 2편
이수명 나는 태양보다 외 2편
김 참 과수원 외 2편
특집시
김기택 분수 외 9편
특집시 작품론
김경복 형과 힘의 갈등, 그리고 조응
활동가들이 쓰는 생태에세이 1
김옥자 작은 소통을 위하여
시를 찾는 기행 2
진경옥 봄길 몇 갈래
체험적 시론- 이하석 시인편 (1)
이하석 수계당산고
연재 - 바슐라르의 네 원소 이야기
이지훈 물, 불, 공기, 흙의 자연 9- 맺음말(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