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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지난호

시전문계간지 신생최신호

시전문계간지 신생 106호

일시
2026.03.01
특집
반려의 시대, 공존의 감각
호수
106호

시간의 발자국·41 이강산

 

이번 호를 내면서

 

<장소의 혼으로 피어나는 시> 

손진은  역사의 현재화, 상상력의 보고로서의 경주 ― 경주의 시

 

<신작시>

마종기 몬타나 평원

김태수 볼품없는 꽃일지라도

장옥관 서랍

엄원태 전설

맹문재 입맞춤론

권애숙 꽃철을 건너는 방법

김현서 빵공장 부고장

김경후 모래바람나비

양선규 겨울에 피는 꽃

김영범 물어나 볼 걸

유현아 기다림의 쓸모

안 민 黑꽃

이병국 902호

정선우 volume

강혜성 탐스럽게 잘 익은 붉은 사과

기원석 말줄임

한여진 순환

김유수 텔미노래방

김사라 마리아가 아팠을 뿐이었다

방성인 쏟아지는 눈

 

<특집시>

이소회 현실의 축 외 9편 

E-mail 대담/ 서 유 겹겹이 쌓인 커다랗고 둥근 하품

작품론/ 김정현 “그 드물고 귀한 어둠”을 향한 행로

 

<기획특집>  반려의 시대, 공존의 감각

김애령 함께 세계를 짓는 일 ―‘반려종’이라는 통찰

남승원 나, 반려, 동물 : 다시 쓰고 겹쳐 읽기

전승민 가속에 저항하는 지연의 포에티카, 비트(bit) 시의 출현

 

<생태 시인의 프리즘·16>

김현정  공동체적 삶과 생태시의 길 ― 나희덕의 시

 

<제3세계 시집 읽기·16>

김수우 시란 사람에게 의미하는 사람이니― 니이 오순다레, 『바다 건너 가교를』

 

<시로 미술을 읽다·9>

이성희  이미지로 만나는 시와 미술의 상상계 ― 세 번째 이미지, 집과 길(1)·288

 

필진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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