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38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38호(2009년 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 담론을 찾아서
이상화 인간을 넘어서-게리 스나이더의 세계
신작시
강희근 이형기傳 외 2편
박기섭 솥 떼고 삼 년 외 2편
김백겸 칠현금 외 2편
고진하 춘궁(春窮) 외 2편
황학주 몇 개의 눈이 있는 바다 외 1편
성선경 공일공 외 2편
최서림 立春 외 2편
박재도 장어의 노래 외 2편
진은영 하얀 외 2편
김이듬 함박눈 외 2편
박춘석 거울 2 외 2편
김 열 목련 외 2편
박설희 오래 된 웃음 외 2편
이초우 광고판의 숫자들 외 2편
김예강 발푸르기스의 밤 외 2편
천향미 난시亂視 외 2편
정미정 써지지 않는 봄 외 2편
특집시
김신용 바자울 외 9편
작품론
유성호 눌인(訥印)과 우화(羽化)
―김신용의 신작시
<기획특집> 시와 추
최현식 추보(醜甫)씨의 비가 혹은 연가
권혁웅 추(醜)의 시학
이성훈 추한 예술과 문화정치학의 지평
쟁점비평
김수영 문학의 텍스트 확정을 위해
박수연 qkrtk@chol.com
내가 만난 시 한 편
고운기 <찬기파랑가> 혹은 화랑학교의 교가
<명상기행
박준건 나는 인도를 가지 않았다 4
―태양을 보기 위해 등불을 켤 필요가 없다
흰 그늘의 미학으로 가는 길 (4)
이성희 신화의 땅 캄차카와 새로운 문명
―김지하 시인과의 대담
김지하 님 외 4편
연재
이지훈 존재의 미학을 위한 주제들 (19)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