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37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37호(2008년 겨울)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 담론을 찾아서
이성희 신생으로 만나는 장자의 미학
신작시
조영서 金宗三 외 2편
김명수 구름 외 2편
하종오 밴드와 막춤 외 2편
박노정 자해 또는 성사 외 2편
장옥관 마르지 않는 샘 외 2편
조윤희 트랜스 외 2편
김형술 벽과 거울 외 2편
서정홍 나도 저렇게 외 2편
이종암 답장 외 2편
권애숙 진경 외 2편
이선형 안창마을 외 2편
정 영 잎맥 외 2편
채풍묵 기념수건 외 2편
박진성 플라시보 외 1편
위선환 正色 외 2편
김성규 동면 외 2편
고명자 다비 외 2편
김영식 비닐새 외 2편
특집시
신용목 0시의 자오선
작품론
황선열 인간 존재의 근원을 탐색하는 물질의 시학
―신용목의 신작시
<기획특집> 고통의 시학
이혜원 고통에 대한 질문으로서의 시
최영철 우리들의 친절한 사부, 고통
구모룡 고통의 시학
―시와 고통 문제에 관한 서론
쟁점비평
고봉준 시는 현실을 몽타주한다
―시와 현실감각
내가 만난 시 한 편
임동확 황톳길과 생성의 길
람사르 총회 참관기
성기각 우포늪에서 람사르를 읽다
명상기행
박준건 당신이 그님이시다
―나는 인도를 가지 않았다 3
흰 그늘의 미학으로 가는 길 (3)
김지하 촛불, 바람소리냐 비냐
연재
이지훈 존재의 미학을 위한 주제들 (18)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