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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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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일시
2008년 여름
특집
좌담 : 위험사회, 신생의 글쓰기를 모색한다
호수
통권 35호

35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35호(2008년 여름)  


이번호를 내면서

 

<좌담>  위험사회, 신생의 글쓰기를 모색한다
참석자 : 구모룡(문학평론가, 사회), 김곰치(소설가), 김수우(시인)  

  

신작시 
감태준 먼 훗날 1 외 2편
이은봉 꾀꼬리 달 외 2편
백무산 푸르른 진한 핏빛 외 2편
공광규 정취암에서 하룻밤 외 2편
박 철 신대포구의 그물 푸는 아내 외 2편
성선경 토우(土偶) 외 2편
김우태 돌 속에 맺힌 꽃 외 2편
이강산 나무기러기 외 2편
이성희 조류 인플루엔자 외 2편
정윤천 全州 외 2편
전윤호 육근영의 화분 외 1편
김왕노 숙아 벌레가 외 2편
이규열 봄, 그늘 외 2편
이인우 진주성 돛단배 외 2편
류인서 가시나무 외 2편
이궁로 서출지書出池의 오후를 읽다 외 2편
김 안 부카케 외 2편  

  

특집시
윤의섭  눈을 부르는 나무 외 9편  

 

작품론
문혜원  겹의 시간과 부유하는 공간  

 

쟁점비평
엄경희  평론가의 씁쓸한 존재조건  

 

<신생의 현장을 찾아서> 신정희 선생의 예술혼을 찾아서
황선열  자연의 흐름에 따른 도예가의 길  

  

내가 만난 시 한 편
박태일 만주국과 통영 사이
―김영일의 부왜 동시 한 편  

  

명상기행
박준건 갠지스 강에 노을이 질 때
―나는 인도를 가지 않았다 2  

 

흰 그늘의 미학으로 가는 길 (1)
김지하  바다로 가는 길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