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32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32호(2007년 가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의 현장을 찾아서> 지리산 두레마을
김경복 영성의 회복, 생태의 평화
신작시
이해웅 탑 1 외 2편
배창환 어떤 유모차의 기억 외 2편
김윤배 새벽, 나무다리 위에서의 생각 외 2편
김 륭 윈도브러시 외 2편
김신용 섬말시편 외 1편
강경주 액정液晶 외 2편
동길산 꽃가지 외 2편
황길엽 낡은 생각을 벗어놓고 외 2편
함순례 빗 외 2편
정영선 엄마의 안티프라민 외 2편
김은정 뼈 속의 베르사이유 외 2편
유종인 삵 외 2편
김종미 안동 간고등어 외 2편
손순미 청춘 여관 외 2편
송경동 그해 여름장마는 길었다 외 2편
최광임 말 외 2편
김윤이 오래된 달빛이 흘러가다 외 2편
정태화 절개지切開地에서 외 2편
<특집시>
윤상운 그렇게 혼자 거기서 외 9편
작품론
김만석 시 쓰기의 숭고함, 숭고한 시 쓰기
―윤상운論
<기획특집> 시와 대지
이경수 대지의 생산성과 가이아의 딸들
구모룡 땅의 시학을 위한 단상
내가 만난 시 한 편
박청륭 씻어지지 않는 전란의 참상
―杜甫의 「石壕吏」
쟁점비평
송기한 생명력 회복의 참다운 공간-대지
생태에세이 7
김해창 재활용, 인생 그리고 연기(緣起)
연재
이지훈 존재의 미학을 위한 주제들 (14)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