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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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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일시
2007년 여름
특집
시와 선
호수
통권 31호

31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31호(2007년 여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의 현장을 찾아서> 남해군 삼동면 물건리
박정애  물건리 방조어부림  

  

신작시 
오하룡 어디쯤이리 외 2편
이상국 황홀한 저녁 외 2편
박몽구 김환기의 그림 앞에서 외 2편
나종영 황금 달걀 외 2편
고운기 벚꽃 질 때 외 2편
박남준 옛날의 단방 약 외 2편
박영희 일몰 외 2편
안상학 안동 숙맥 오대댁 외 2편
안정옥 꽃맞이 외 2편
복효근 경배 외 2편
이중기 고걸 찡한 치사랑이라 하겠네 외 1편
성수자 사선으로 바라보기 외 2편
문태준 염소 외 2편
이한열 노구老拘 외 2편
이궁로 낙화 외 2편
차주일 뒷골목에서 헤파이토스를 만나다 외 2편
이민아 냉면, 매운 외 2편
진수미 문장 수업 외 2편   

  

특집시
신대철  극지에서 외 9편  

 

작품론
정훈 불내, 또는 내리는 빗줄기를 잡고 거꾸로 오르며
―신대철의 시  

 

<기획특집> 시와 선
김석준 현대성과 선의 시적 원리
금동철 정신성의 추구와 생태주의
박 석 詩와 禪은 하나다  

 

<내가 만난 시 한 편
김석규  청마 유치환의 『뜨거운 노래는 땅에 묻는다』  

  

쟁점비평
최라영 달 속에 흐르는 검은 강
―박인환론  

 

생태에세이·6
김해창  ‘다운시프트’로 꿈꾸는 인생 후반전  

 

연재
이지훈  존재의 미학을 위한 주제들 (13)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