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22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22호(2005년 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의 현장을 찾아서> 울산 굴화두레마을
이규열 도심 속의 작은 실천
신작시
최하림 갈아 앉은 밤 외 1편
유병근 기울어짐에 대하여 외 2편
신 진 노래나 밥이나 외 2편
임종성 목소리 외 2편
정규화 고향의 찔레꽃 외 2편
장옥관 봄비 외 2편
황학주 우리, 절벽 외 1편
이경림 아파트 뒤쪽 후미진 바위에 외 2편
양정자 어느 남편의 고민 외 1편
권경업 돌부처 외 2편
김경수 초현실주의 화가 달리의 추억 6 외 2편
고정국 벽화 외 2편
이덕규 그 푸르던 봄 언덕 외 1편
조정인 치자꽃 외 2편
정진경 비명은 각이 아니라 원이다 외 2편
진은경 네가 소년이었을 때 외 2편
손세실리아 살을 섞는 일이란 외 2편
노춘기 머리카락은 썩지 않는다 외 2편
특집시
임동확 자화상 외 9편
작품론
박지영 추억을 넘어, 시간을 역류하는 ‘꿈’의 힘
<기획특집> 시와 파시즘
박설호 모제스 로젠크란츠, 혹은 아우슈비츠 이후의 시 쓰기
구모룡 시와 파시즘의 관계에 대한 노트
신생 시론교실 강좌 1
허만하 사물과 언어의 꿈
신생 시론교실 강좌 2
이기철 문화의 세기와 시의 진로
내가 만난 시 한 편
이유경 T.S.엘리어트의 ‘J. 알프레드 프루프록의 戀歌’
부산문화 인문지리지 (3)
조성래 부산의 역사가 오롯이 담겨 있는 동래읍성터
생명평화 탁발순례단 순례기 (4)
박남준 생명평화, 멀고도 가까운 길
연재
이지훈 존재의 미학을 위한 주제들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