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48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48호(2011년 가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 담론을 찾아서
이지훈 가타리: 분자혁명의 미학적 패러다임
신작시
강유정 81. 외 2편
김선굉 기차는 여덟 시에 떠나네 외 2편
박남준 평양식당 외 2편
안도현 초생달과바구지꽃과짝새와당나귀가그러하듯이 외 2편
조성래 直指 외 2편
임동확 나무의 말 외 2편
홍일표 역사의 방법 외 2편
윤홍조 흔적 외 2편
권혁웅 야쿠르트 아줌마와 중국집 청년 외 2편
김영미 철학 강사, P氏의 적들 외 2편
박성우 나간 잠 외 2편
길상호 알약 외 2편
유형진 피터 판과 친구들
서영처 옛날의 금잔디 외 2편
황구하 환한 구멍 외 2편
특집시
성선경 달달 외 9편
E-mail 대담
송창우 내 마음의 두문동
작품론
김익균 빙 빙 눈알같이 잘도 돌아가는 선풍기의 시선
―요즈음 성선경 시를 읽는 즐거움
<기획특집> 감각의 사회학적 고찰
최현식 ‘감각’과 ‘감각적인 것’의 사이
임지연 시각성과 시적 세계관
이성혁 청각을 정치화하는 시의 음악성
이재복 새로운 문명의 도래와 감각의 생태학
강경희 파시즘적 감각으로부터의 탈출
시와 지성
윤인선 바슐라르와 로트레아몽
신생의 풍경
은승완 서바이벌 공화국에서 망하거나 죽지 않고 ‘자알’ 살아남기
이 한 편의 시
이선형 ‘에밀리 디킨슨’이라는 나무에 숨어들었던 새
신생 서평
이대범 ‘눈’의 복원 : 보이지 않는 용
김대성 존재론-비평론-공동체론이라는 보로메오 고리
―김영민, 『비평의 숲과 동무공동체』(한겨레출판사, 2011)
연재
조용현 자연, 생명, 인간 (2)
―<밀양>, 한국교회의 “믿음”의 진정성을 묻다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