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43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43호(2010년 여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 담론을 찾아서
김병국 화담 서경덕의 생태사상과 시
신작시
이광석 달빛, 마실가다 외 2편
이상개 달빛메아리 외 2편
오탁번 아내는 안해다 외 1편
홍일선 첫시를 쓰던 첫마음으로 돌아가야하리 외 2편
김수열 노랑병아리에 대한 악몽 외 2편
이지엽 반쪽에 관한 명상 외 2편
김만수 만어사 외 2편
이진욱 텃밭 외 2편
변종태 엑스트라를 위하여 외 2편
이인순 봄날 또 간다 외 2편
이선이 꽃의 다비식茶毘式 외 2편
정의태 빗방울 혹은 외 2편
박윤규 뉴델리 바자르의 노점상 외 2편
권현형 마마스 앤 파파스 외 2편
박관서 산다이 약속 외 2편
고찬규 초란농장 외 2편
손택수 釜山 외 2편
정진경 간지럼의 도상학 외 2편
특집시
김선태 저녁 범종소리 외 9편
E-mail 대담
김경복 남도 가락을 지키는 생명의 파수꾼
―김선태 시인과의 대담
작품론
손남훈 낚시꾼이 길어 올린 놀람의 언어
<기획특집> 질병의 문화학
조용현 대결과 사귐: 질병을 보는 두 관점
이재복 각혈은 탕진한 몸을 낳고, 탕진한 몸은 탕진한 언어를 낳는다
―이상의 소설을 통해 본 문학과 질병의 문제
고봉준 생명정치(Biopolitics)와 질병
박라연 현대시에 나타난 시인성(性): 우울, 상처와 고통
시와 지성
이창남 알레고리를 위한 시론
―벤야민의 보들레르 해석을 중심으로
특별 기획
박홍규 윤구병의 자연생태 이야기
―윤구병 읽기의 즐거움
이 한 편의 시
김점미 자연인으로서의 운명
―「이제 이 땅은 썩어만 가고 있는 것이 아니다」를 읽으며
신생의 풍경
김수우 강, 오래된 연애편지, 새로운 눈물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