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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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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일시
2016년 봄
특집
대지로의 귀환
호수
통권 66호

66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66호(2016년 봄)  

 
이번호를 내면서

  

오래된 신생
황선열  낮고 천하고 낡은 것이 아름다운 세상

 

신작시
이상국 못을 메우다 외 2편
서인숙 그 울음 외 2편
문인수 볼펜 꽁무니도 맛있다 외 2편
우무석 팔루스Phallus의 향연 외 2편
조향미 원룸 외 2편
최영철 다음 열차를 기다리며 외 2편
이응인 동생 이응용 외 2편
이희중 십 년 세월 외 2편
강미정 검은 잉크로 쓴 분홍문장 외 2편
김중일 전언傳言 외 2편
이준규 A 외 2편
황성희 착한 소원 외 2편
박승민 우수雨水의 사랑 외 2편
이은규 목요일이었던 구름 외 2편
이일림 덜 익은 별 외 2편
최정아 식물의 혈액형 외 2편  
 
 

특집시
임동확  첫눈이 왔을 뿐인데 외 9편  

 

E-mail 대담  
조민  복면을 하자, 문득 기적처럼 깨어나도록

 

작품론  
노지영  버려진 것들의 길  

  

<기획특집>  대지로의 귀환

정효구 대지의 도리와 덕성 그리고 21세기 우리 시
김홍진 대지의 상상력과 생태공동체
조춘희 귀농의 상상력과 공동체의 가능성
―참 ‘착한’ 귀농일지  


혁명과 시인·1
우석균  호세 마르티와 삼중의 혁명  

 

쟁점詩평
신진숙  참혹한, 그러나 비루할 수는 없는 ‘청년’

  

이 한 편의 시
오정환  절대적 세계로의 이심전심  

  

엽편소설  
나여경  삭을 품은 만월

 

신생시론·10
김선태 남도의 3대 정신과 생명력
―송수권의 시론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