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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 지난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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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일시
2015년 가을
호수
통권 64호

64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64호(2015년 가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 르포르타주
송교성 부산지역 문화예술분야 협동조합의 생태  

 

신작시
강은교 늙은 악사가 있는 풍경 Ⅰ 외 2편
원구식 빠롤 외 2편
김경윤 내 마음의 맹골수도 외 2편
김미승 내년에 또 사는 것들 외 2편
배영옥 나는 나조차 되기 힘들고 외 2편
박순호 문 외 2편
조성웅 엄마의 소원은 방 안에 있는 정지였다 외 2편
유현아 질문들 외 2편
이진희 정서건설이력철거전문 외 2편
이효림 건조한 나무가 자정을 풀어 놓는다 외 2편
이제니 떨어진 열매는 죽어 다시 새로운 열매로 열리고 외 2편
정 온 音담패설 외 2편
김재근 밤의 토슈즈 외 2편
박종인 시간 구하기 외 2편
김근희 도어 록 외 2편
이미령 순식간에 외 2편  
 
 

특집시
조성래  역광 외 9편  

 

E-mail 대담  
최석균  다섯 번째 집 안의 「도화원」

 

작품론  
차민기 ‘균열’의 일상에 피워 올린 ‘환한 꽃밭’의 서사
―조성래의 시편들에 대하여   

  

<기획특집>  욕설의 미학

정지우 현대사회에서의 분노와 문학적 표출 양상
박수연 분노의 공동체
―폴리스에서 한국까지
강경희 분노하라,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마음껏 분노하라!  

  

신생서평
정훈 시가 무엇인지 묻는 일, 혹은 ‘고쳐 쓰기’의 시론
―박태일, 『시의 조건, 시인의 조건』, 케포이북스, 2015.
김준기 통치없음 혹은 모두의 자기통치, 그리고 행동주의예술
―앨런 앤틀리프, 신혜경 역, 『아나키와 예술: 파리코뮌에서 베를린장벽의 붕괴까지』, 이학사, 2015.  

 

신생풍경
최은순  현장에서 언어를 긷다

 

이 한 편의 시
김상미 이 세상 모든 언니들에게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언니에 대한 칭찬의 말」  

  

엽편소설  
문성수  어둠 속에는 모두가 검게 보인다  

 

신생시론·8
이형권  ‘역동적 고요-가이아 명상’의 (생태)시학

   

연재 : 혼돈의 미학·5  
이성희  춤추는 기(氣), 흐르는 몸(2)


필진 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