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전문계간지 신생
시전문계간지 신생
63 시전문계간지 신생 통권 63호(2015년 여름)
이번호를 내면서
신생 르포르타주
허나영 무전(無電)음악 합창행진 퍼포먼스 ‘당인리선’(free electric choral march performance project)
―잃어버린 장소를 찾아서, 새로운 공동체를 실험하며
신작시
박기동 꽃은 꽃이다 외 2편
―방화계, 곡운구곡 제1곡
권혁소 노안 외 2편
강세환 술 외 2편
이향지 흙숨꽃숨 외 2편
전기철 바슐라르를 색칠하다 외 2편
신현림 여름가방 외 2편
원종태 변산바람꽃 외 2편
정기복 백운대행, 진관사 외 2편
김희업 버림받은 희망 외 2편
유홍준 초록색 파리채 외 2편
김행숙 어떤 詩 2 외 2편
박판식 도무지 알 수가 없는 것 외 2편
임경섭 호텔 메이우드 3 외 2편
김민호 선구자 외 2편
안 민 최초의 정의 외 2편
황인찬 실내악이 죽는 꿈 외 2편
특집시
오태환 바다, 내 언어들의 희망 또는 그 고통스러운 조건·5 외 9편
―새 하나가 허투루 우는 날
E-mail 대담
이종암 우리말, 천지간(天地間)의 우수리로 길 걷는 시인
작품론
홍기돈 우주의 기슭을 유랑하는 외로운 오디세이의 항해일지
<기획특집> 욕설의 미학
이재복 욕, 카타르시스를 넘어 신명으로
박대현 시의 폐허와 그 이후, 혹은 망각
―시와 욕설에 관한 시론
신동옥 ‘개새끼표현’의 계보
정진경 여성시에 나타난 욕과 저항
신생서평
김명주 삶이 끝난 곳, 길이 끝난 곳에서 길을 만든다, 함께 살아가야 한다
―416 세월호 참사 시민기록위원회 작가기록단 지음, 『금요일엔 돌아오렴』, 창비, 2015.
임태훈 ‘예술인간’이라는 잠재성
―조정환 지음, 『예술인간의 탄생』, 갈무리, 2015.
신생풍경
배인석 위대한 예술혼이 더욱 불타고 있음을 주지하여야 할 것이다
―세월호 참사 1주기 문화예술 행동 3가지 장면
이 한 편의 시
박현주 시 읽기, 황망해 하다가 우매했음을 깨닫는 일
―손세실리아 시인의 시를 읽으며
엽편소설
조갑상 한놈아 이게 정녕 꿈이더냐
신생시론·7
황선열 김춘수의 무의미시와 동양 시학의 관점
연재 : 혼돈의 미학·4
이성희 춤추는 기(氣), 흐르는 몸(1)
필진 소개